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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ematics/quiz

#05 세 평행선 위를 달리는 세 사람

쭈꾸미뒷다리 Keating 2006. 4. 1. 18:22
A, B, C 세 사람이 평행한 세 개의 직선 위를 같은 방향으로 달리고 있다 (단, A, B, C 세 사람은 각각 일정한 속력으로 달리고 있으며, 각각의 속력은 서로 다를 수가 있다). 어느 순간 세 사람의 위치가 만드는 삼각형의 면적이 2가 되고, 5초 후에 그 면적이 3이 되었다. 그렇다면, 다시 5초가 지났을 때 삼각형의 면적은 얼마가 되었을까?
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ggomjirak.tistory.com BlogIcon 꼼지락 a와 c의 속도가 같고, b의 속도가 쫌 빠르다는 특수한 상황을 가정해 봅니다. 출발하자마자 몇초뒤 밑변은 ac 높이는 _선분ac에서 점b까지의 거리_로 구성된 이등변 삼각형이 생깁니다. 이 삼각형의 높이는 점a,c와 점b의 속도차와 시간에 비례해서 커집니다. 이때 속도차는 일정하므로 삼각형의 넓이는 시간에 비례하여 커지게 되는데요.. 그럼 넓이가 2,3.. 그리고 4가 되겠네요.
    물론 모든 경우가 이렇게 되지는 않겠지만, 답중에 하나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2008.03.08 23:42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minq.tistory.com BlogIcon 쭈꾸미뒷다리 Keating 맞아요~* 대단한 수학적 감각^^ㅋ
    실제로 세 평행선 위를 일정한 속도로 움직이는 세점이 만드는 삼각형의 넓이는 시간에 비례해서 증가하거나 감소하거나 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인거죠
    그러므로 4가 정답이 될 수 있지요ㅋ 근데 조금만 더 고민해보면 또 다른 경우도 있음을 별견할 수 있어요^^*
    2008.03.09 00:05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ggomjirak.tistory.com BlogIcon 꼼지락 b의 속도를 음으로 생각하면.. 답은 8도 될 수 있겠네요.^^ 2008.03.1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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