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4:10] 내 누이, 내 신부야 네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네 사랑은 포도주보다 진하고 네 기름의 향기는 각양 향품보다 향기롭구나
연인들은 보통 둘만의 한적하고 어두운 곳을 찾아 들어가는 습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주변에 방해받지 않고 서로에게 더욱 집중하기 위함이 아닐까요. 그리고 그렇게 둘만 있어도 모든 것이 만족스럽고 충분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당신과 주님과의 관계는 어떤가요?
예배시간에 오직 주님께만 온전히 집중하고 있습니까. 주님의 임재안에서 주님 한 분만으로 모든 것이 만족스럽고 충분함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신랑되신 예수님은 나를 신부로 부르셨습니다. 예배는 신랑과 신부의 첫날밤과 같이 기대와 설레임과 환희의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께 드리는 모든 예배가 오직 한분뿐인 예수님께 집중하고 그분의 임재안에서 주님 한분만으로 한없는 만족을 누리는 뜨거운 만남의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연인들은 보통 둘만의 한적하고 어두운 곳을 찾아 들어가는 습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주변에 방해받지 않고 서로에게 더욱 집중하기 위함이 아닐까요. 그리고 그렇게 둘만 있어도 모든 것이 만족스럽고 충분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당신과 주님과의 관계는 어떤가요?
예배시간에 오직 주님께만 온전히 집중하고 있습니까. 주님의 임재안에서 주님 한 분만으로 모든 것이 만족스럽고 충분함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신랑되신 예수님은 나를 신부로 부르셨습니다. 예배는 신랑과 신부의 첫날밤과 같이 기대와 설레임과 환희의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께 드리는 모든 예배가 오직 한분뿐인 예수님께 집중하고 그분의 임재안에서 주님 한분만으로 한없는 만족을 누리는 뜨거운 만남의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1/04/24, DavidCamp weekly article.
'JesusChrist > week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성령은 나를 낮추고 그리스도를 높인다 (0) | 2011/06/03 |
|---|---|
| 믿음의 길은 이해할 수 없는 길 (0) | 2011/04/29 |
| 예배는 주님과의 데이트 (1) | 2011/04/22 |
| 무엇이 진짜입니까? (0) | 2011/04/08 |
| Sensibility to the sin (0) | 2011/04/01 |
| 나는 단지 하나님의 도구 (0) | 2011/03/11 |







좋은 정보 감사!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